소이밴드는 '음악을 잘하는 사람'보다
'음악을 즐기고 싶은 사람'을 기다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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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! 소원을 이루는 밴드, 소이밴드입니다. "기타 한번 배워보고 싶었는데..." "드럼은 꼭 쳐보고 싶었는데..." "무대에서 노래하는 게 버킷리스트였는데..." 이런 작은 소원 하나쯤은 누구나 있잖아요.
소이밴드는 그 소원을 함께 이루는 밴드입니다.
실력이 부족해도, 악기를 처음 잡아봐도, 노래를 잘 못해도 괜찮아요.
우리가 원하는 건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함께 즐길 사람입니다. 😊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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