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엔 진짜 해보자.
기획부터 실행, 그리고 “그래서 어땠는데?”에 답하는 결과까지.
뿔마는 해보고 싶은 일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직접 기획하고, 사람들에게 닿게 만들고, 다음 시도까지 이어가는 기획/마케팅 동아리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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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고 싶은 건 달라도, 끝까지 해보려는 마음은 같으니까.
SNS를 키워도 좋고, 직접 프로젝트를 열어도 좋고, 공모전에 도전해도 좋아요. 내가 해보고 싶은 방향을 고르고, 함께 움직일 팀을 만나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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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 가지 활동 방향. 팀마다 다른 목표. 아래는 조를 나누는 세 가지 방향이며, 같은 방향에서도 주제에 따라 여러 조가 만들어질 수 있어요.
“올리고는 있는데, 어떻게 키워야 할지 모르겠어.”
블로그·인스타그램 등 원하는 SNS를 정하고, 누구에게 어떤 콘텐츠를 보여줄지부터 반응을 확인하는 일까지 해봐요.
“이런 거 있으면 재밌겠다. 근데 누가 하지?”
그 ‘누가’를 우리가 해봐요. 작은 모임, 참여형 캠페인, 인터뷰 콘텐츠, 로컬 프로젝트 등 팀이 정한 아이디어를 실제로 운영할 수 있는 크기로 만들어봐요.